<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 - 독서의 하수에서 중수(또는 고수)로 넘어가기
최근 내게 행운이 따르고 있다. 적어도 책과 관련해서는 그렇다. TNC 2주년 이벤트에서 책을 선물 받은지 얼마지나지도 않았는데, 이번에는 신성석님의 블로그 이벤트에 리플을 달아서 <성공한 리더는 독서가다>라는 책을 받게 되었다. 독서법에 대한 책을 찾으면서 제목을 몇번 본 적이 있어서 관심이 가던 책이었는데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이 책은 우화의 형식을 통해서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주인공 김과장은 독서를 시작하면서 직장과 가정 생활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경험하게 되고, 책을 매개로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해간다. 개인적으로 우화 형식의 자기계발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전에 읽었던 비슷한 형식의 책들보다는 재미있었다. 누구나 경험할만한 갈등요소들이 곧곧에 배치된 덕분에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독서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리더가 되어가는 과정은 흥미롭지만 우화형식이라는 한계때문인지 현실적으로 와닿지 않고 피상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독서를 통해서 리더가 된 사람들의 독서방법과 다양한 적용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독서가로써 김과장이 성장해 가는 과정을 보면서, 지금 나의 독서는 어떻게 성장하고 있나를 점검해 볼 수 있었다.
내용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지만 책에 사인까지 해서 정성스럽게 보내주신 신성석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저자의 사인이 담겨있는 책은 처음으로 가져보는 것이라 보고 또 봐도 신기하다.)
이 책은 우화의 형식을 통해서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주인공 김과장은 독서를 시작하면서 직장과 가정 생활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경험하게 되고, 책을 매개로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해간다. 개인적으로 우화 형식의 자기계발서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전에 읽었던 비슷한 형식의 책들보다는 재미있었다. 누구나 경험할만한 갈등요소들이 곧곧에 배치된 덕분에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독서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리더가 되어가는 과정은 흥미롭지만 우화형식이라는 한계때문인지 현실적으로 와닿지 않고 피상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독서를 통해서 리더가 된 사람들의 독서방법과 다양한 적용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독서가로써 김과장이 성장해 가는 과정을 보면서, 지금 나의 독서는 어떻게 성장하고 있나를 점검해 볼 수 있었다.
내용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지만 책에 사인까지 해서 정성스럽게 보내주신 신성석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저자의 사인이 담겨있는 책은 처음으로 가져보는 것이라 보고 또 봐도 신기하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도 우화형식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 읽다보면 재미있기는 한데, 내용이 너무 부족해서요.. 책 쓰면서 내용 충실히 할려고 노력했지만, 분량 제한도 있고 구성 상 이것 저것 못넣는 것도 많드라구요...
읽으시면서 독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조그만 자극이라도 받으셨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책을 재밌게 읽었습니다.^^
저도 독서를 취미가 아닌 습관으로 만들면서 큰 변화를 경험했기 때문에 김과장의 성장을 보면서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유쾌한 자극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